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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언어로 마음의 결을 적어내다, 『꽃처럼, 그렇게』 출간 (조경미, 나무와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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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처럼 써 내려온 삶의 기록을 4부 65편의 시로 엮은 첫 시집

4월 30일 오후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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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친절한 세계를 통과하는 법, 『지독하게 뜨거웠고 눈물나게 서툴렀던』 (이성헌, 나무와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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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넷의 열병, 낭만을 걷어낸 청춘의 기록

4월 9일 오후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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