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뉘우침 끝에서도 고개 드는 삶, 『뉘우칠 것 많아도 여전히 고개 들고 사는 나에게』 출간(김기태, 천년의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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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의 밤과 가족의 기억을 통과한 첫 시집

5월 19일 오후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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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주름을 다독이는 순수서정, 『포말이 된 가슴』 (유해상, 시와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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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상처를 긍정으로 건져 올린, 휴머니티의 항로

2월 26일 오후 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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