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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GPT의 말: 무림페이퍼, 별마당 도서관에 감성 종이 체험 공간 ‘위시 포레스트’ 선보여

기업의 지속 가능한 가치와 환경 보호 메시지 전달을 위한 전시

한성욱2025년 12월 3일 오후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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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림페이퍼.jpg무림페이퍼 코엑스 별마당 전시 광경(무림페이퍼 제공)

국내 대표 친환경 종이기업 무림페이퍼가 내년 1월 31일까지 서울 삼성동 스타필드 코엑스몰 별마당 도서관에서 감성 종이 체험 공간 ‘위시 포레스트(Wish Forest)’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별마당 도서관은 매년 겨울 색다른 테마 전시와 대형 트리를 선보이며 도심 속 대표 크리스마스 명소로 자리 잡았다. 올해는 ‘책 속에 펼쳐진 크리스마스 축제’를 콘셉트로, 종이를 매개로 한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연말 분위기와 휴식을 함께 제공한다.

무림은 이번 전시에 강원도 인제 자작나무 숲을 모티브로 한 종이 ‘소망 트리’ 공간을 조성했다. 하얀 종이로 표현한 백색 숲 연출을 통해 방문객이 자연을 떠올리고, 지속 가능한 가치와 환경 보호의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느끼도록 기획했다.

체험 공간에서는 무림의 패키지용 종이 ‘네오CCP’와 ‘네오TMB’를 활용한 페이퍼 아트 만들기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관람객은 트리 장식 모양의 종이 오브제를 직접 만들고, 그 위에 새해 소망을 적어 소망 트리에 걸 수 있다. 시간이 지날수록 종이 장식이 쌓이며 하얀 숲이 완성돼 또 하나의 설치 작품이 되는 방식이다.

무림 관계자는 “연말을 맞아 별마당 도서관을 찾은 시민들이 새해 소망을 적어 보며 종이의 환경적 가치와 자연의 소중함을 함께 체험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친환경 종이 기업으로서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문화를 전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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