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대동서적 최창규 대표의 여행 에세이 『길은 나를 비우고 다시 채웠다』가 해토에서 출간됐다. 남미 파타고니아와 히말라야, 427km의 존 뮤어 트레일을 걸으며 겪은 고난과 깨달음을 담았다. 28박 29일, 78만 걸음의 여정에서 자신을 돌아보고 가족과 동행의 의미를 새롭게 발견한 기록이다.

『아이의 미래를 열어 주는 이야기의 힘』(고순애, 미디어숲) - 신간 쇼츠 뉴스
9월 27일 오후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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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뮤어 트레일에서 마주한 삶의 질문과 깨달음을 담은 여행 에세이
안산 대동서적 최창규 대표의 여행 에세이 『길은 나를 비우고 다시 채웠다』가 해토에서 출간됐다. 남미 파타고니아와 히말라야, 427km의 존 뮤어 트레일을 걸으며 겪은 고난과 깨달음을 담았다. 28박 29일, 78만 걸음의 여정에서 자신을 돌아보고 가족과 동행의 의미를 새롭게 발견한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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