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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세 여성의 애팔래치아 트레일 완주, 생존과 자유의 기록
67세에 애팔래치아 트레일 3,500km 완주한 엠마 게이트우드의 삶을 담은 『게이트우드 할머니의 발자국』 출간. 생존과 자유의 기록.
언론출판독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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