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서 속 인물에게 배우는 최소한의 개념 수업』은 통합사회를 외워야 할 과목이 아니라 생각하며 이해하는 과목으로 바꾸려는 학습서다. 교과서 속 개념이 한 사람의 질문에서 시작됐다는 사실을 보여 주면서, 흩어져 있던 지식이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지게 한다.

『삼각김밥처리반』(손선영, 삼인서사) - 불볶 소개 쇼츠 영상
7월 28일 오후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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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속 인물에게 배우는 최소한의 개념 수업』은 통합사회를 외워야 할 과목이 아니라 생각하며 이해하는 과목으로 바꾸려는 학습서다. 교과서 속 개념이 한 사람의 질문에서 시작됐다는 사실을 보여 주면서, 흩어져 있던 지식이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지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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