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인용으로는 닿지 않는 니체의 리듬,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출간(프리드리히 니체, 을유문화사)원전의 운율을 살린 완역으로 ‘사유의 긴 호흡’을 되돌린다12월 30일 오전 11:42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