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의 얼굴은 얼마나 평범한가, 『뉘른베르크, 나치와 정신과 의사』 (잭 엘하이, 히포크라테스)뉘른베르크 재판의 현장에서 추적한 전범의 심리와 인간 본성의 균열3월 10일 오전 11:18508
"히포크라테스의 4체액설은 왜 1500년이나 지속됐나", 전주홍 저 『역사가 묻고 의학이 답하다』 출간(지상의 책)서울대 의대 교수의 의학 관점 대전환사, "질병을 신의 노여움에서 유전자 정보로 보기까지"10월 1일 오후 11:171,8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