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적 괴수라는 이름 뒤의 인간 허균, 『허균의 편지』 (허균, 교유서가)『허균의 편지』는 1596년부터 1613년까지 허균이 남긴 편지를 완역해, 혁명가라는 통념 너머의 인간적 면모와 문학적 세계를 복원한다.6월 15일 오후 2:0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