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은 기록으로 남고, 현장은 기억으로 남는다, 『형사 김복준』(김복준, 우물이있는집)32년 강력계 형사의 진짜 이야기, 수사 기록에 남지 않은 현장의 사람들과 기억을 담다8월 4일 오전 2:1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