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한시로 조선을 읽는 법, 『나를 보고 단 것에 미쳤다고 하든 말든』 (강혜선, 서유재)음식이 남긴 시와 산문을 따라가며 삶의 감정과 시대의 표정을 복원하다2월 11일 오후 1:34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