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의 감각을 붙잡은 가장 초기의 하루키, 『오후의 마지막 잔디』(무라카미 하루키, 문학동네)잔디를 깎는 하루의 풍경 속에서 기억과 감각이 소설이 되는 순간을 포착한 일러스트 픽션 북4월 23일 오후 10:24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