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아를 고치러 왔다가 마음까지 위로받다, 『수상한 화평치과』(김상훈, 알파미디어)치과의사가 들여다본 것은 입속만이 아니었다, 불안과 외로움까지 품어낸 공감의 진료실 이야기8월 4일 오전 2: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