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망치지 않는 대신 스스로를 깎아 나간 시간, 『청춘의 소멸』 (한동일, 그린스트로우)도시와 제도, 창작과 윤리 앞에서 소모되어 가는 청춘의 상태를 끝까지 응시한 신작 소설집3월 13일 오후 1:014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