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을 달래는 철학 한 그릇 『어서 오세요, 철학 식당입니다』(이진민, 아르볼)
사춘기 고민에 철학자 셰프가 건네는 따뜻한 위로와 맛있는 조언
8월 24일 오후 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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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고민에 철학자 셰프가 건네는 따뜻한 위로와 맛있는 조언

플라톤과 해석학, 실천 철학의 배경을 바탕으로 일상의 고민을 철학의 언어로 다시 묻는 청소년 철학서다.

"2500년 전 철학자들이 말하는 '갓생'의 비결" 소크라테스부터 니체까지 7명과 가상 인터뷰, "철학을 배워서 어디에 쓰나?" 질문에 대한 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