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는 멈춤이 아니라 방향이다”, 『상처와 화살, 인문학으로 세상 읽기』 (임헌영, 보리)동서양 고전 200여 권을 문학의 눈으로 엮어낸, 지금 시대의 인문학 길잡이다2월 3일 오후 1:137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