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린이 등단 31년 만에 처음으로 꺼내놓은..., 『천 개의 웃음과 눈물의 낙원』 출간(전경린, 김영사)작품의 분위기와 서사를 따라 오늘의 독자에게 건네는 문학적 질문7월 7일 오후 6: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