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이 사람을 오래 붙들어 주는 방식, 『우정의 미적분』 (스티븐 스트로가츠, 프시케의 숲)수학 문제를 주고받으며 30년을 이어 온 스승과 제자의 특별한 교류3월 25일 오후 3:054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