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듯 쓰고, 사라지듯 남기는 문장들 『지나가기 혹은 영원히 남아 있기』 신간 (강보원 | 민음사)시를 쓰기 전과 후, 문학이라는 시간을 통과하며 남긴 나그네의 사유 기록4월 24일 오후 5:593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