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과 환생의 문 앞에서 삶의 본질을 묻다, 『주와 연』 출간(청예, 래빗홀)청예 작가가 죽음과 환생, 삶의 의미를 오컬트 미스터리의 형식으로 풀어낸 장편소설이다.6월 30일 오후 5:2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