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한시로 조선을 읽는 법, 『나를 보고 단 것에 미쳤다고 하든 말든』 (강혜선, 서유재)음식이 남긴 시와 산문을 따라가며 삶의 감정과 시대의 표정을 복원하다2월 11일 오후 1:34629
구경아·민혜영·주강수·신한솔·이아영 저 『조선의 문인, 고양이를 담다』 출간(수류화개)"쥐 잡는 고양이에서 청렴한 관리를, 게으른 고양이에서 무능한 관원을 보다" 이제현부터 김재화까지 500년, 조선 문인들이 고양이를 통해 펼친 철학적 사유와 사회 비판 77편 집대성9월 11일 오후 3:192,2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