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과 신의 이름으로 인간은 얼마나 자유로울 수 있는가, 『신과 국가』 국내 첫 출간(미하일 바쿠닌·김용석 옮김, 미행)현대 아나키즘 창시자 바쿠닌 대표작… “인간 해방” 향한 급진적 사유 복원5월 13일 오후 6:39220
"살게 하고 죽게 내버려두는 권력, 그 너머를 사유하다", 아쉴 음벰베 저 『죽음정치』 출간(동녘)푸코 이후의 정치철학, "죽음은 더 이상 예외가 아니라 통치의 방식이다"10월 2일 오후 2:331,8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