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칫하는 순간에도 삶은 자란다”, 『잘 구워 낸 여름들은 유행가가 되고』 (유수진, 걷는사람)제주의 풍경과 사라지는 존재들을 감각적으로 붙든 첫 시집5월 12일 오후 4:191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