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은 두려움이 아닌 다정한 풍경일까, 『아름다운 밤을 알려 줄게』(마일리 뒤프렌 글 · 파니 뒤카세 그림 · 이세진 옮김, 국민서관)꼬마 박쥐와 외로운 할머니가 함께 발견하는 밤의 아름다움 ―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건네는 올에이지 그림책8월 6일 오후 1:0760
"케네스 그레이엄 고전을 수채화로 재탄생", 미셸 플레식스 각색 『버드나무에 부는 바람』 그래픽 노블 출간(길벗어린이)7개 국제상 수상작, "서로 다른 이들이 어우러져 함께 살아가는 삶의 가치" 전달9월 4일 오후 2:572,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