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스톤스올해의책 관련 기사 1건

누가 그림을 그렸고, 누가 그 이름을 빼앗았는가, 『에티의 여름』(루시 스티즈, 다산책방)

누가 그림을 그렸고, 누가 그 이름을 빼앗았는가, 『에티의 여름』(루시 스티즈, 다산책방)

1920년대 프로방스의 뜨거운 여름, 천재 화가의 비밀 뒤에 가려진 한 여성의 재능과 자유를 그린 화제의 데뷔작

8월 4일 오전 2:03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