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의 이름으로 지나온 시간을 껴안다”, 『이미 그 자리』 출간(오진채, 생각나눔) 아버지와 어머니를 떠나보낸 뒤 비로소 마주한 삶의 자리… 담담한 기억과 위로의 에세이5월 15일 오후 3:191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