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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창생에서 젊은 소설가로, 『한 장만 더 쓰고 한잔하러 가자』 출간(서고운, 안온북스)

동창생에서 젊은 소설가로, 『한 장만 더 쓰고 한잔하러 가자』 출간(서고운, 안온북스)

예소연과 서고운 두 소설가가 고등학교 기숙사에서 시작된 인연과 문학의 시간을 함께 쓴 첫 산문집이다.

6월 26일 오후 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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