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라는 이름 뒤에 가려졌던 한 사람의 생애, 『당신이 모르는 동안, 나는 이렇게 살아왔습니다』 (송영자, 아인)92세 어머니 한순희 여사의 삶을 딸 송영자 작가가 엮어낸 문학에세이가 가족과 노년, 기억의 의미를 다시 돌아보게 했다.4월 22일 오전 11:51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