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억눌린 마음을 웃음으로 풀어 주는 그림책, 『내 꿈은 원시인』 (안젤로 모칠로·미겔 탕코, 아울북)“하지 마!” 대신 공감의 말 한마디 — 자유롭고 싶은 아이의 마음을 읽어 주는 첫 철학 그림책5월 4일 오후 3:322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