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하루를 조금 다르게 흔드는 공간, 『일요일의 놀이공원』 (아오야마 미치코, 문예춘추사)낡은 놀이공원 ‘구루구루메’에서 이어지는 여덟 편의 다정한 이야기5월 7일 오전 11:33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