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은 멈춰 있는 존재가 아니라 느린 방식으로 살아가는 생명이다, 『식물의 시간은 천천히 흐른다』 (이일하, 초봄책방)식물의 ‘느림’에 담긴 생존 전략과 생명의 본질을 다시 묻다3월 24일 오전 11:163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