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은 자리에서 피어난 작은 꽃의 시선, 『애기똥풀』 (송석인, 열린동해)송석인 시인의 『애기똥풀』은 자연과 계절, 가족과 그리움, 삶을 긍정하는 마음을 낮고 평범한 자리에서 길어 올린 시집이다.6월 15일 오후 1:0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