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사 대신 개념으로 밀어붙인 소설, 『에덴의 방』 (김호운, 도화)‘소설 속 소설’ 구조로 확장된 존재 탐구, 욕망을 사건이 아닌 개념으로 전환한 장편4월 13일 오후 3:493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