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픔을 다듬어 시가 되다, 『앵두가 쥐여준 씨앗 한 되』 신간 출간 - (사윤수, 시인동네)"배운 것이 슬픔이고 주워온 것도 슬픔", 비극을 견디는 언어의 힘1월 21일 오전 11:4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