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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은 ‘찍고 떠나는 곳’이 아니라 ‘머무는 공간’이었다, 『서원에 간 해설사』(정병철, 바른북스)

서원은 ‘찍고 떠나는 곳’이 아니라 ‘머무는 공간’이었다, 『서원에 간 해설사』(정병철, 바른북스)

세계유산 등재 이후 달라진 풍경 속에서 서원을 다시 걷는 방식

1월 19일 오전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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