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를 내려놓는 순간 시작되는 시, 『토끼는 발걸음을 세지 않는다』 (박흥순, 서로)여섯 개의 행성으로 읽는 시집, 삶을 측정하는 시대에 던지는 질문4월 17일 오전 11:16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