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 36년, 디지털 시대의 허무를 해부하다 『생의 후면을 겉도는 삽입곡처럼』 출간(박정수, 문학세계사)금속성 화면의 소음 속에서, 사물의 표정으로 삶의 뒤쪽을 만진다12월 29일 오후 3:168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