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아이와 닮은 존재가 가족의 시간을 흔들다, 『상자 속의 양』 출간(고레에다 히로카즈, 대원씨아이)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직접 쓴 오리지널 시나리오북으로, 휴머노이드를 통해 상실과 가족의 경계를 묻는다.6월 25일 오후 5:4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