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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출 수 있는 권한이 아니라 책임이다”, 『관리자는 잠수사를 물에 보내는 마지막 사람이다』 (정준상, 좋은땅)

“멈출 수 있는 권한이 아니라 책임이다”, 『관리자는 잠수사를 물에 보내는 마지막 사람이다』 (정준상, 좋은땅)

보이지 않는 물속보다 더 위험한 ‘판단’의 순간을 묻다

4월 15일 오전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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