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결국 다시 한 번 살아보는 기억의 일이다”, 『산곡미풍』 출간(위화, 푸른숲)중국 현대문학의 거장 위화가 40년의 기억과 시간을 따라 써 내려간 첫 본격 산문집5월 18일 오후 2:14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