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한 길 위에서 건져 올린 시대의 감각, 『사과가 있는 토요일』 (강시현, 천년의시작)일상의 속도와 상처, 존재의 질문을 사과라는 이미지에 겹쳐 쓴 시집3월 17일 오후 12:494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