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 너머 엄마와 딸이 이어지는 밤, 『푸른빛이 내리는 시간』 출간(브루나 단타스 로바토, 다산책방)브루나 단타스 로바토의 첫 장편소설은 브라질을 떠난 딸과 고국에 남은 어머니의 화상통화로 모녀 관계를 그린다.7월 9일 오후 9: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