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유럽소설 관련 기사 2건

가장 위험한 감정은 가까운 곳에서 시작된다, 『질투하는 남자』 (요 네스뵈, 비채)

가장 위험한 감정은 가까운 곳에서 시작된다, 『질투하는 남자』 (요 네스뵈, 비채)

사랑과 집착 사이에서 무너지는 인간을 파헤친 단편 스릴러

4월 8일 오후 1:09
372
『블러드문』 신간 출간(요 네스뵈, 비채)

『블러드문』 신간 출간(요 네스뵈, 비채)

“형사 해리 홀레, 다시 오슬로로 돌아오다” 노르딕 누아르의 전설이 3년 만에 내놓은 처절한 복귀작

10월 31일 오후 12:00
1,5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