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너지는 장면을 끝까지 따라가게 만든다, 『가장 사랑하는 존재』 (뤼카스 레이네벌트, 이진 옮김, 비채)상실 이후 왜곡된 감정과 관계를 집요하게 파고든 서사3월 31일 오후 12:414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