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은 두려움이 아닌 다정한 풍경일까, 『아름다운 밤을 알려 줄게』(마일리 뒤프렌 글 · 파니 뒤카세 그림 · 이세진 옮김, 국민서관)꼬마 박쥐와 외로운 할머니가 함께 발견하는 밤의 아름다움 ―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건네는 올에이지 그림책8월 6일 오후 1:0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