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공간에서 다른 세계를 바라본다는 것”, 『트러플』 (글라피라 스미스, 바람북스)개의 시선으로 그려낸 사랑과 상실, 그리고 함께 산다는 감정의 기록2월 3일 오후 1:107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