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과 신의 이름으로 인간은 얼마나 자유로울 수 있는가, 『신과 국가』 국내 첫 출간(미하일 바쿠닌·김용석 옮김, 미행)현대 아나키즘 창시자 바쿠닌 대표작… “인간 해방” 향한 급진적 사유 복원5월 13일 오후 6:39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