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질서의 균열 속 한반도의 좌표를 묻다, 『괴물의 시대』(서재정, 창비)9·11 이후 미국의 세계전략과 안보담론을 재검토하며 ‘진짜 평화’의 조건을 탐색한 정치 분석서4월 23일 오후 10:182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