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친 바다를 건너 세계를 본 장사꾼, 『낯선 땅에 표류했던 홍어 장수 문순득』 (신혜경·한민혁, 보리)두 번의 표류 끝에 돌아와 조선에 새 이야기를 남기다2월 25일 오후 1:035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