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여름의 감각을 붙잡은 가장 초기의 하루키, 『오후의 마지막 잔디』(무라카미 하루키, 문학동네)
잔디를 깎는 하루의 풍경 속에서 기억과 감각이 소설이 되는 순간을 포착한 일러스트 픽션 북
4월 23일 오후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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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를 깎는 하루의 풍경 속에서 기억과 감각이 소설이 되는 순간을 포착한 일러스트 픽션 북

국내 최초 미술전문도서관, 10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125년 수상작 전시

하루키가 걸어낸 성(聖)과 속(俗)의 땅, 여행이 던진 깨달음